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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검결과 기다리고 있다"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월드컵 영웅, 아직 장례식도 못 치렀다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사상 첫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을 이끌었던 미드필더 제이든 아담스(25)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하지만 아직 장례식도 치르지 못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경찰에 따르면 아담스의 시신은 지난 11일 오전 11시께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쇼츠체 클루프의 한 주택에서 발견됐다.
현재까지 정확한 사망 원인은 공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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