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청주 시내버스 합의금 사기 의혹, 다른 업체 사례 더 있었다

오마이뉴스

충북인뉴스가 22일 보도한 고의성 의혹 버스 넘어짐 사고와 관련해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남성이 다른 시내버스 업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사고를 당했다며 합의를 요구한 사실이 추가로 확인됐다(관련 기사 : 버스 타자마자 뒤로 걷다 '쿵'... 청주 시내버스 합의금 사기 의혹).

충북인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청주 시내버스업체 우진교통에서도 지난 7월 2일과 8일, 동일 인물로 추정되는 30대 남성이 버스 출발 순간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보상을 요구한 사례가 접수됐다.

이 남성은 버스에 탑승한 뒤 곧바로 자리에 앉지 않고 하차문 인근에 머물렀고, 차량이 출발하는 순간 중심을 잃은 듯 넘어졌다.

하지만 우진교통은 승무원이 개인적인 현금 합의를 하지 못하도록 내부 규정을 정하고 있었기 때문에 절차에 따라 회사에 보고했다.

사고를 접수한 담당자가 버스 내부 CCTV를 확인한 결과, 고의성이 의심된다고 판단해 해당 남성에게 사고처리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을 직접 전달했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대낮 화곡동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20대 남성 체포

노컷뉴스

"한국인 불법촬영물 피해 영상, 1천 개 사이트서 유통"

노컷뉴스

국힘, 상임위원장 후보 6명 확정…국토위원장에 유의동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세제·공급·금융 195분의 토론, 이 대통령의 생각은 이랬다

오마이뉴스

이 대통령이 "집 사려 빚내면 사회주의"라고 했다? '뉴스1'의 완전한 오보

오마이뉴스

몇 만 원, '반짝수입' 때문에... 가난한 이들의 집 사정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