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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사태’ 국조특위, 7월 1일 2차 기관 보고 증인 70명 채택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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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지 사태’ 국조특위, 7월 1일 2차 기관 보고 증인 70명 채택

ONP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문제를 규명하기 위해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가 23일 본격 가동되었다. 특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 9명 전원을 포함한 약 40명의 선관위 관계자를 증인으로 채택했으며, 선관위는 '선거관리 전반에 총체적 문제가 있었다'며 검·경 수사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다만 일부 증인들이 출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조사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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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다음 달 1일 2차 기관 보고 증인으로 70명을 채택했다.
국조특위는 23일 증인·참고인 출석 요구 안건을 이같이 의결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 행안부 관계자 3명,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과 박정보 서울경찰청장, 이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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