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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티슈진, 3상 실패 여파…한 주 만에 6만→1만원대로 털썩
머니투데이
특징주 코오롱티슈진이 6거래일 연속 약세다.
지난 20일 골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 TG-C 미국 임상 3상에서 통계적 유의성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발표한 영향이다.
주가는 한 주만에 6만원대에서 1만원대까지 떨어졌다.
24일 오전 9시2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코오롱티슈진은 전 거래일 대비 4660원(22.14%) 내린 1만6390원을 나타낸다.
코오롱티슈진은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코오롱티슈진은 미국 임상 3상 톱라인 1차 결과에서 TG-C 투여군의 통증 완화, 관절 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했지만, 위약군 대비 통계적 유의성을 얻지 못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임상 3상 결과 발표는 오는 10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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