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AG 준비·입시 업무 모두 멈췄다' 체육행정 50일째 마비→대한체육회 "선관위 상대 국가배상청구 추진"
머니투데이
대한체육회와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입주 9개 회원종목단체가 50일 넘게 계속되고 있는 사무실 출입 제한 사태를 끝내기 위해 곧 사무공간 복귀를 다시 추진한다.
체육 행정 공백으로 인한 피해가 누적되는 만큼 선거관리위원회 등을 상대로 국가배상청구와 형사고발 등 법적 대응도 병행할 방침이다.
24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지난 6월 5일 이후 핸드볼경기장에 입주한 9개 회원종목단체 임직원들은 두 달 가까이 본래 사무실로 복귀하지 못하고 있다.
주요 집기와 업무 자료가 여전히 사무실 안에 갇혀 있어 임시 사무공간을 마련해 회계 등 최소한의 업무만 겨우 유지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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