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도 “흔들림 느꼈다”···일본 규슈 ‘규모 7.1 강진’에 전국서 지진 감지 신고 780여건 쏟아져
ONP 요약
28일 오후 4시 27분, 일본 규슈 구마모토현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깊이 10km로 추정됐다. 국내 부산·울산·경남·대구·포항 등지에서 흔들림 신고가 폭주하며, TSMC 구마모토 공장 피해 여부가 확인 중이다.
진보 성향:지진 대비 부족 — 정부의 재난 대비 체계에 대한 비판
중도 성향:지진 발생, 국내 신고 폭주 — 안전 경고 필요
보수 성향:산업 피해 우려 — TSMC 공장 피해 확인 중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일대에서 지진에 놀라 대피한 시민들.
연합뉴스28일 오후 일본 규슈에서 규모 7.1 강진이 발생하면서 전국적으로 흔들림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르고 있다.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43분 기준 각 지방정부와 소방당국에 접수된 지진 흔들림 신고는 총 789건이다.지역별로 부산이 291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경남 215건, 울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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