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정치 렌즈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military operation policy· 사건 전체8건7개 미디어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노컷뉴스
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57%보수 성향 29%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매일신문(대구경북)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합참, '최전방 GP 빈총 근무' 논란에 전 군단 경계작전 실태점검

뉴시스 속보

ONP 요약

2024 상반기부터 육군 1군단은 최전방 경계초소에서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탄통을 옆에 비치해 운용했다. 이 지침 변경은 합동참모본부가 모른 상태에서 진행되었으며, 이후 전 군단 경계작전 실태 점검이 시작됐다.

진보 성향:안전 우선 — 실탄 미장착이 오발 위험을 줄이려는 조치라며 방위 태세가 약해진다.

보수 성향:경계 태세 저하 — 합참이 모른 상태에서 지침을 바꿔 대북 방위 태세가 낮아졌다.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최근 서부전선을 관할하는 육군 1군단 최전방 부대에서 실탄을 넣지 않은 채 경계근무를 섰다는 사실이 알려지면 군이 전 군단 경계작전 실태점검에 나섰다.

30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지작사)는 이날부터 1군단을 시작으로 예하 전 군단의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진행한다. 지작사는 예하 부대로 5개 지역군단(수도·1·2·3·5군단)과 1개 기동군단(7기동군단) 등 총 6개 군단을 두고 있다.

지작사는 1군단과 같이 실탄을 삽탄하지 않고 경계근무를 서도록 경계작전 지침을 바꾼 군단이 있는지 살펴본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일을 계기로 일반전초(GOP)와 최전방 소초(GP) 등 경계작전 현장 내 공용화기 운용 실태 및 병력운용 등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1군단은 올해 상반기부터 GP·GOP 경계작전 중 K6 중기관총에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실탄이 든 탄통을 옆에 비치해 둔 채 경계근무에 임하도록 지침을 변경해 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K6 중기관총은 돌발 상황을 대비해 실탄을 삽탄하는 것이 원칙인데 경계작전 지침 변경으로 삽탄하지 않으며 근무를 선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군은 최전방 경계근무 과정에서 K6에 실탄을 삽탄하지 않은 배경에 대해 정확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 다만 최전방 부대에서 실탄으로 인한 오발사고가 종종 발생하는 것을 감안할 때 이를 줄이기 위한 조치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더 심각한 문제는 우리 군의 작전을 총 지휘하는 합참에서 이같은 사실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이와 관련 합참은 전날 "현재 GP, GOP 등 전방지역에서 우리군의 화기 운용은 실탄 삽탄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며 "일부 부대에서 예외적으로 운용하고 있는 것에 대해 현장 확인 후 필요한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okdol99@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1건4건3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4
보수 성향3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540억 과징금 KT, '미신고·조사 방해' 추가 제재 가능성

노컷뉴스

軍, 경기 북부서 무인기 식별…미군 소속으로 확인

노컷뉴스

코스피, 1.23% 하락해 5593 마감…삼전닉스 모두 하락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기후부, 바이오·헬스 업계 지속가능성 공시 대응 지원

뉴시스 속보

달서구, 5급 이상 29명 정기인사…민선9기 조직개편

뉴시스 속보

진주시, 하반기 축제 성공적 개최 보고회…'M2페스티벌' 등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육군 1군단, 최전방 경계작전에서 K6 중기관총 실탄 미장착

8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1군단이 2024 상반기부터 K6 중기관총에 실탄 미장착 지침을 적용
  • 합동참모본부가 이 사실을 모른 상태에서 전 군단 경계작전 실태 점검을 진행
  • 실탄 미장착은 오발 방지 목적이지만 대북 경계 태세가 약해진다는 비판이 제기

관련 개체

North Korea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일부 최전방 부대서 기관총 삽탄 없이 경계작전 물의

🇰🇷뉴시스 속보
보는 중

합참, '최전방 GP 빈총 근무' 논란에 전 군단 경계작전 실태점검

🇰🇷머니투데이

최전방 '빈총' 경계근무 논란에…합참, 전군단 경계 실태점검

🇰🇷강원도민일보

1군단 ‘공용화기 실탄 미장착’ 논란…육군, 전 군단 경계태세 점검

🇰🇷연합뉴스

軍, '1군단 실탄 미장착' 논란에 전 군단 경계작전 실태점검

🇰🇷세계일보

軍, '1군단 실탄 미장착' 논란에 전 군단 경계작전 실태점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사설] 빈 총으로 GP 경계라니, 병사에게 그냥 죽으라는 소리 아닌가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속보] 실탄 빼고 GP·GOP서 경계작전한 1군단…軍 작전 총 지휘하는 '합참'은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