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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급 위상’ 갖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량권·간부 직급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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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약속 시간을 지키지 않은 지인과의 다툼에서 격분한 20대 남성이 아파트 15층 비상계단에서 지인이 기르던 생후 2개월 된 반려견을 창밖으로 던져 죽게 했다. 법원은 범행의 잔인성과 중대한 결과를 지적하면서도 피고인의 범행 인정, 반성 태도, 피해자와의 합의 등을 종합해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오는 7월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교육자치와 도시개발을 위한 재량권이 부여되고, 주요 간부들의 직급이 상향되는 등 서울특별시급 위상을 갖추게 된다.행정안전부는 16일 국무회의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 등 특별시 출범과 관련한 30개의 시행령 제·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제·개정안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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