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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中, 배달기사가 사무직 따라잡는다…임금 격차 33% 축소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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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배달기사와 산후관리사 등 블루칼라 직종의 소득 증가율이 6년 연속 화이트칼라를 웃돈 것으로 조사됐다.
플랫폼 경제 확산과 인터넷 기업 구조조정이 맞물려 진행된 가운데 직업의 구조적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5일 중국 경제매체 디이차이징에 따르면 중국 신고용형태연구센터는 최근 발표한 '2025 중국 블루칼라 취업 연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기준 블루칼라 인구는 약 4억2700만 명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의 4억2500만 명보다 약 0.5% 증가한 수준이다.
직종별로 가사서비스 종사자가 4% 늘어난 4680만명이었고 배달기사는 6% 증가한 1590만명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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