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0.001초 빨리 보는 데 월 10만 달러 [횡설수설/박희창]

동아일보
0.001초 빨리 보는 데 월 10만 달러 [횡설수설/박희창]

‘리얼도널드트럼프(@realDonaldTrump)에 글이 올라오면 전 세계가 반응합니다.

이에 필적할 만한 신호는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최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회사(TMTG)가 월스트리트 투자회사에 돌린 서비스 상품 홍보 자료에 등장하는 문구다.

해당 서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올리는 게시물을 0.001초 먼저 볼 수 있는 ‘트루스 API’.

이용료는 한 달에 10만 달러(약 1억5000만 원)다.

TMTG는 3년 약정 시 6만 달러로 할인해 주겠다는 제안도 건넸다고 한다. ▷TMTG는 실제 사례들을 열거하며 마케팅에 열을 올렸다.

‘시장을 움직인 것으로 기록된 대통령의 포스트’라며 10개의 게시물까지 직접 제시했다.

여기에는 지난해 4월 상호관세 유예 공식 발표 약 4시간 전에 올라왔던 글도 포함됐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올렸던 ‘지금은 매수하기 가장 좋은 때’라는 글을 따라 투자에 나섰다면 적지 않은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공식 발표 직후 미국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경찰대 동기' 광산서 이어 광주청에 수사 칼날 향하나

노컷뉴스

5·18 안내판 '군화' 누가 걸었나…경찰 추적 수사

노컷뉴스

대만 총통 "中, 민족단결법으로 강제 통일 나서"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5층에 리튬배터리 로봇 수백대”…쿠팡 화재 확산 저지 총력

동아일보

부상 당한 강릉항 남방큰돌고래 ‘안목이’ 긴급 구조

동아일보

카네기LEE재단, ‘제1회 신인 아티스트 콩쿠르’ 개최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