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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美 신혼여행서 지갑 분실 “도착하자마자 잃어버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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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12일 밤 경북 영천의 폐기물 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약 6시간 후 완전히 진화됐다. 건물 1개 동이 완전히 타버렸고 300톤의 적치 폐기물이 소실되어 1억여 원 규모의 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관계 당국은 오래 쌓여있던 유기물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규명 중이다.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신혼여행 중 지갑을 분실했다고 고백했다.최준희는 11일 소셜미디어에 미국 비벌리힐스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신혼여행 도착하자마자 지갑 잃어버렸엉”이라고 적었다.이에 그의 친구는 댓글에서 “한국 오셨으니 소주 하셔야죠”라고 적었고, 최준희는 “딱 걸렸네”라고 화답했다.최준희는 지난달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고, 미국에서 신혼여행을 했다.
그는 2003년생으로 올해 23세다.[서울=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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