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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문화연구원, 네팔 귀환이주노동자 단체 ‘ANKUR’로부터 감사표창 수여
인천일보
공익법인 아시아문화연구원(대표이사 정두훈)이 20일 한·네팔 우호 협력과 귀환이주노동자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네팔 귀환이주노동자 단체 앙쿠르(ANKUR)로부터 감사표창장을 수여받았다.
UN 경제사회이사회(ECOSOC) 특별협의지위 NGO인 아시아문화연구원은 2017년부터 네팔 정부 및 주네팔대한민국대사관, 재한네팔인 공동체 등과 협력해 국내 네팔 이주노동자의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예방 활동을 펼쳐왔다.
연구원은 재한 네팔인 대상 복지 지원 및 교육·문화 교류를 지속하는 것은 물론, 본국으로 돌아간 귀환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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