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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변신한 '왕사남' 박지훈 인기에 올라탄 편의점 4사...콜라보 경쟁 치열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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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4사가 인기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의 메뉴를 활용한 간편식을 선보인다.
편의점업계는 드라마 속 인기 메뉴를 상품화해 간편식 수요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날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는 CJ제일제당과 협업해 '취사병 전설이 되다' 콜라보 간편식을 출시했다. tvN과 티빙에서 동시 방영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취사병인 주인공 강성재가 군 생활 속에서 여러 음식을 선보이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스타덤에 오른 박지훈 배우가 강성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보이며 전 연령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마지막 방송을 앞둔 상황에서도 전국 기준 7%대 시청률을 유지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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