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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활황에 자산운용사 1분기 순익 1조4664억···대형사 쏠림에 실적 격차는 커져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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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건물.
경향신문 자료사진국내 자산운용사들이 증시 활황에 힘입어 올해 1분기에만 1조5000억원에 육박하는 순이익을 거뒀다.
그러나 일부 운용사에 자금이 쏠리면서 적자 회사 비율은 늘어났다.금융감독원이 22일 발표한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을 보면, 올해 1분기(1~3월) 자산운용사들의 당기순이익은 1조466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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