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엔하이픈·산토스 브라보스, 북중미 월드컵 축제 뜨겁게 달궜다..떼창 유발
조선일보

[OSEN=최이정 기자] 엔하이픈과 산토스 브라보스가 북중미 월드컵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음악으로 국경을 허물며 멕시코를 흔들었다.엔하이픈과 산토스 브라보스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개최 기념 ‘CAMPO MARTE 26’에 참석, 총 2시간 동안 에너지 넘치는 정열의 공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을 열광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