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8건4개 미디어
정치
보수 성향

‘3경기 연속 골’ 비니시우스, 호나우두 이후 24년 만에 득점왕 도전

동아일보
조회 0
‘3경기 연속 골’ 비니시우스, 호나우두 이후 24년 만에 득점왕 도전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역대 월드컵 최다 우승(5회)에 빛나는 브라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1위로 통과했다.

그 중심엔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있었다.

브라질은 25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와의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비니시우스의 멀티 골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2승 1무(승점 7)를 기록한 브라질은 같은 날 아이티를 4-2로 완파한 모로코(2승 1무·승점 7)와 동률을 이뤘지만 골득실에서 앞서 조 1위로 32강 진출을 확정해다.

브라질의 골득실은 +6, 모로코는 + 3이었다.

비니시우스는 조별리그에서 3경기에서 모두 골을 넣으며 브라질의 조 1위 확정을 이끌었다.

남다른 리듬감의 비니시우스는 골을 넣은 후 ‘댄스 세리머니’를 하는 걸로 유명하다.

14일 모로코와의 1차전, 20일 아이티와의 2차전에서 한 골씩을 넣은 비니시우스는 이날 첫 골 이후에는 춤을 추지 않았지만 두 번째 골을 넣은 뒤에는 흥겨운 춤사위를 선보였다.

이제껏 브라질 선수가 월드컵 조별리그 3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