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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모로코 32강 직행, 스코틀랜드는 3위 경쟁 대기...아이티는 전패 탈락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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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승리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무승부로도 32강 진출이 확정되는 상황이지만, 홍명보 감독은 비겨도 되는 태도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적극적 승리를 다짐했고 선발진에 1~2자리 변화를 예고했다. 손흥민의 조기 교체 논란과 관련해서는 박지성이 감독의 기용권을 인정하면서도 경기 결과 부진 시에는 그에 대한 책임을 감독이 져야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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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C조의 주인공은 브라질과 모로코였다.
스코틀랜드는 마지막 경기에서 무너졌고, 아이티는 자존심을 세웠지만 승점 없이 대회를 마쳤다.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최종전이 25일(한국시간) 마무리됐다.
브라질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스코틀랜드전에서 3-0으로 승리했다.
같은 시간 애틀랜타에서는 모로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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