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김경의 별잇기 예술여행]이상은 왜 ‘큐비스트’이고자 했을까
경향신문
이상은 그 이름처럼 이상한 예술가였다.
‘오감도’라는 난해한 시를 썼고,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에서 건축기사로 일하다 각혈을 한 뒤 직장을 그만두고 본격적으로 한국어 시를 쓰며 자신을 큐비스트라 칭했다.
기생 금홍과 사랑에 빠져 제비다방을 열었고, 금홍이 손님을 맞는 동안 뒷방에서는 <날개>를 썼다.
그리고 스물일곱의 나이에 짧은 생을 마쳤다.건축···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