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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이란이 핵 중단해야 한다고 깨달을 때 전쟁 끝날 것”

경향신문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12일(현지시간) 예루살렘 대통령 관저에서 열린 ‘엔테베 작전’ 50주년 기념식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UPI연합뉴스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이란 정권이 핵 프로그램 중단에 대한 필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될 만큼 상황이 악화해야 미·이란 전쟁이 종식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약 2주간 이어진 미·이란 간 교전이 소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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