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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가 해냈다' 한화, 5할로 전반기 마감…김경문 감독 "오재원 맹활약 칭찬해" [오!쎈 대전]
조선일보
!['막내가 해냈다' 한화, 5할로 전반기 마감…김경문 감독 "오재원 맹활약 칭찬해" [오!쎈 대전]](https://www.chosun.com/resizer/v2/GJSWCMJTMI4TEZBUMQ4DCZTGGM.jpg?auth=8d9426202e940c6fea7dd1e12f5f40ce92fb4b5f3c01bbe6c2727d0a40af8490&smart=true&width=650&height=476)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NC 다이노스를 제압하고 6위, 5할 승률로 전반기를 마감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은 한화는 시즌 전적 40승40패2무를 만들었다.
반면 4연승에 실패한 NC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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