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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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아내가 버스서 뺨 때려…팬티 찢기도" 폭로한 배우 '깜짝'
머니투데이
배우 송진우가 일본인 아내의 엽기적인 면모를 전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결혼 12년 차 배우 송진우 미나미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나미는 "초등학교 때부터 20대 초반까지 핸드볼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뮤지컬 '난타' 일본 투어에서 처음 만났다고.
미나미는 송진우와의 첫 만남에 대해 "남자 배우가 3명이 왔다.
지창욱 닮은 배우가 있어서 '엄청 잘생겼다'라고 했었다.
그런데 (송진우를 보고) '이 사람이랑 뭔가 있을 것 같다, 이 사람이 알고 싶다'라는 마음이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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