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2루타-안타-볼넷-안타-안타’ 3할6푼2리 퓨처스 타격 1위...LG 내야는 백업도 포화 상태, 1군 기회는 너무 멀다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내야수 손용준(26)이 퓨처스리그에서 4타수 4안타 맹타를 터뜨리며 타격 1위를 질주하고 있다.
LG는 내야 백업에 빈 자리가 없어 1군 무대 기회는 요원하다.
손용준은 15일 열린 퓨처스리그 두산과 경기에 1번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4타수 4안타 1볼넷 1타점으로 활약했다.
1회 첫 타석부터 좌측 2루타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3건 · 9개 매체중도 성향 67%보수 성향 33%
6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