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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싸움 부담 없이 해라? 패잔병들의 핑계...두산 2위도 가능” 52억 마무리의 일침, 5위팀 정신무장 외치다 [오!쎈 인터뷰]
조선일보
![“순위싸움 부담 없이 해라? 패잔병들의 핑계...두산 2위도 가능” 52억 마무리의 일침, 5위팀 정신무장 외치다 [오!쎈 인터뷰]](https://www.chosun.com/resizer/v2/GVSDENZVG5RGKZJRMZSDMMZZGI.jpg?auth=fb035de752683d420a623b7b0d83da26a83cb7fc80f3c48a1ba6f11c2e8a4ee5&smart=true&width=650&height=559)
[OSEN=잠실,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투수조장이자 마무리 이영하(29)가 5위에서 후반기를 출발하는 동료들의 정신무장을 외쳤다.
2026시즌에 앞서 두산과 4년 52억 원 FA 계약한 이영하는 선발에서 방황을 겪다가 마무리로 전향해 몸값의 가치를 실현했다.
김택연의 부상과 함께 클로저 보직을 꿰찬 뒤 31경기 3승 3패 13세이브 평균자책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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