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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1이닝 8실점 대충격 패패패...KIA 후반기 선발진 'QS 제로-ERA 9위', 이러면 5강 싸움 어렵다
조선일보

ONP 요약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에이스 아담 올러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이닝에 8실점을 기록하며 팀이 5-12로 대패했다. 이로 인해 KIA는 선발진이 흔들리며 후반기 3연패를 겪고 있다.
[OSEN=이선호 기자] KIA 타이거즈 선발진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KIA는 지난 2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대구경기에서 5-12로 대패했다.
4위에서 5위로 내려앉았다.
이날의 패인은 딱 하나였다.
선발 아담 올러가 1이닝동안 7안타(1홈런) 3볼넷을 내주고 8실점했기 때문이다.
입단 이후 최소이닝 최다실점 강판의 충격이었다.
믿었던 선발이 이렇게 무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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