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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24시] 용인시 자활사업, 일자리 넘어 창업으로…취약계층 자립 새 모델 제시
시사저널
경기 용인시의 자활근로사업이 경제적 취약계층의 자립을 돕는 안정적인 일자리 모델을 넘어 창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다.용인시는 자활 의지를 가진 저소득층에게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자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분야를 넓히고 내실을 강화하면서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현재 용인에서 운영 중인 자활근로사업단은 총 11곳이다.
시장진입형사업단으로 △라라워시 △밥과함께라면 2호점 △조아용in △밥과함께라면 3호점 △CU신동백점 등 5곳이 운영되고 있다.사회서비스사업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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