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용인시 자활사업 '일자리·창업' 두 토끼…경제 선순환 안착
머니투데이
경기 용인특례시는 저소득층 자립 지원 '자활근로사업'이 취업과 창업을 연계한 경제적 선순환 모델로 안착하며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시내 자활근로사업단은 총 11곳으로 121명의 자활근로자가 참여 중이다.
'라라워시', '조아용in', '밥과함께라면'(2·3호점), 'CU신동백점' 등 시장진입형 5곳과 '꿈드림임가공', '무료간병', '더 건강하개', '밥과함께라면'(1·4호점), '리퍼브마켓' 등 사회서비스형 6곳이 운영되고 있다.
이와 함께 한우리건축, 생활과환경, 씨앤피월드, 야끼텐, 희망나름 등 5개 자활기업도 취약계층의 자립 기반 역할을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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