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삼성전자 “모바일, 신제품 출시에도 하반기 반등 어려워”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30일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메모리 공급 부족으로 스마트폰 수요는 가격민감도가 높은 상품 비중은 줄었으나 프리미엄 판매로 전체 매출은 늘었다”면서도 “부품 원가 상승로 사업 이익은 감소로 돌아섰다”고 밝혔다.
이어 “하반기에도 스마트폰 시장 수요는 둔화세로 연간 출하량은 전반적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를 이를 돌파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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