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3분기 HBM4 매출 3배 이상 확대…ADR 상장 검토 안 해”
ONP 요약
삼성전자가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 원, 매출 171조5천억 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부문이 AI 메모리 수요로 성장했으나, 완제품 부문은 고비용으로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반도체와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삼성의 성장 동력으로 평가된다.
중도 성향:기업 실적 발표 — 삼성전자가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보수 성향:글로벌 리더십 — 삼성전자가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인 HBM4 매출이 전 분기보다 3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된 미국주식예탁증서(ADR) 상장 가능성에는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다며 선을 그었다.삼성전자는 30일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하반기 기준으로 HBM4 매출이 전체 HBM 매출의 60%를 넉넉히 웃돌 것”이라며 “하반기 중 전체 D램 점유율과 동등한 수준의 HBM 점유율을 확보하면서 균형 잡힌 D램 사업 포트폴리오를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삼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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