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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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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외인투수 잭 오러클린이 데뷔 후 최악의 피칭 속 조기강판 했다.
오러클린은 3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전에 선발 등판, 2⅔이닝 동안 74구를 던지며 6안타와 4사구 4개로 7실점 했다.
KBO 데뷔 후 최단 이닝, 최다 실점 경기.
아쉬운 피칭 내용이었다.
삼성타선이 1회초 부터 최근 컨디션이 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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