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기내식 20차례 주문’ 먹방 유튜버 논란…결국 영상 삭제
매일경제

ONP 요약
2023년 폭우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은 오송 지하차도 참사가 일어난 지 3년 되는 날, 살아남은 사람들과 가족들이 정부와 지역 행정기관에 책임자를 벌주고 공식으로 사과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이런 비극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국가가 국민의 안전을 더욱 잘 지키겠다고 약속했다.
진보 성향:책임자 처벌 촉구 — 신호를 간과한 최고 책임자의 책임을 명확히 하고 처벌해야만 피해 회복이 시작된다고 강조.
중도 성향:재발방지와 피해회복 — 공식 사과, 추모 공간 설치, 안전 체계 개선 등 유가족 회복과 재발 방지 조치가 시급하다고 보도.
구독자 78만 명을 보유한 먹방 유튜버 유노(25, 본명 최윤호)가 기내식을 과도하게 주문하는 콘텐츠로 논란을 빚은 뒤 공식 사과했다.
유노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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