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결혼하고 한번도 안 싸웠는데…" 방화로 아내 잃은 남편의 오열
세계일보

경북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사건으로 아내를 잃은 남편은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대학생 외동딸을 둔 엄마이자 이웃들이 모두 좋아했던 50대 입주민 A씨는 갑작스러운 방화 피해로 가족의 곁을 떠났고, 남편은 "눈가에 맺힌 눈물도 닦아주지 못했다"며 오열했다.
활달한 성격으로 이웃들과 살갑게 지내며 아파트 주민들에게 사랑받았던 피해자는 한순간의 방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32%보수 성향 68%
7건15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7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