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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의 6번째 월드컵… 아르헨 2연패 Go!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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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사진)가 월드컵 2연패를 향한 준비를 마쳤다.
메시가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17일 오전 10시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알제리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J조 1차전을 치른다.
메시가 이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밟으면 월드컵 본선 6개 대회에 출전한 최초의 선수가 된다.
월드컵 본선 경기 최다 출전 기록(26회)을 갖고 있는 메시는 경기에 나올 때마다 기록을 새로 쓰게 된다.
메시는 직전 2022 카타르 대회 때 7골 3도움을 올리며 아르헨티나에 36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안겼다.
프랑스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8골)에게 밀려 골든부트(득점왕)는 놓쳤지만 골든볼(최우수선수상)은 메시의 몫이었다.
이 대회까지 월드컵에서 총 13골을 넣은 메시가 이번 대회서 4골 이상 넣으면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16골·은퇴)를 제치고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기록도 갈아치울 수 있다.
관건은 몸 상태다.
메시는 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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