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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당 경고 5장’ 깐깐한 심판 만난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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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전 우루과이 출신 테헤라 주심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 한국 축구대표팀의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인 공동 개최국 멕시코와의 대결에 우루과이 출신 주심이 배정됐다.국제축구연맹(FIFA)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멕시코의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 심판진을 16일 발표했다.주심은 우루과이의 구스타보 테헤라(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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