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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지방선거서 장동혁 혼신 다했다” 자료 배포…당내 논란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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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고,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공개한 중앙선관위 자료에 따르면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이 투표 종료 40분 전인 오후 5시 20분에야 용지 부족을 첫 보고받았다. 국회 국정조사특별위원회는 이후 투표용지 인쇄·배분·현장관리의 부실과 선거관리 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기 위해 23일부터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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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지난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무거운 표정으로 귀를 만지고 있다.

2026.6.18 박민규 선임기자국민의힘은 21일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 대해 “장동혁 대표가 16개 시·도 전체를 아우르며 후보자들의 당선을 위해 혼신을 다했다”고 자평하는 보도자료를 내면서 당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국민의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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