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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수석급 절반 물갈이…‘쇄신’ 신호탄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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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 출범 2년차를 맞아 청와대 홍보·민정·사회수석 등 참모진을 교체했다. 언론사 출신, 법조인, 노동계 경력자 등이 새로 임명됐는데, 보수진영에서는 이를 특정 진영 및 이익집단 친화적 인사로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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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청와대 참모진 개편(왼쪽부터) 성기홍 한찬식 김경자홍보 성기홍, 민정 한찬식 등 수석급 12명 중 5명 새 얼굴로 사회 김경자는 민주노총 출신 강건작·송기호, 안보 1·3차장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에 성기홍 전 연합뉴스 사장, 민정수석에 한찬식 김앤장법률사무소 변호사 등 청와대 수석비서관급(차관급) 5명을 교체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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