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서울시, 천경자 도록에 저작권료 부과 논란
세계일보

고(故) 천경자(1924~2015) 화백의 작품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제작한 영문 도록을 둘러싸고 작품을 기증받아 소장 중인 서울시와 천 화백 유족 측의 천경자재단이 저작권 사용료를 놓고 맞서고 있다.
서울시는 재단이 제작한 도록의 유상 판매가 확인된 만큼 관련 규정에 따라 사용료 부과가 불가피하다는 입장인 반면, 천경자재단 측은 해외출판 지원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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