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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1위' 오스틴-김도영에 뒤지지 않는다...'12타수당 1홈런' LG 거포 유망주 "직구 대차게 치려고 했다"
조선일보

[OSEN=대전,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거포 유망주 문정빈(23)이 맹타를 터뜨리며 8연패 탈출에 앞장섰다.문정빈은 2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3안타(1홈런) 2볼넷 4타점으로 활약했다.
LG는 난타전 끝에 14안타 13사사구를 묶어 15-11로 승리하며, 지긋지긋한 8연패에서 벗어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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