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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축구 대표팀, 월드컵 베이스캠프 미국서 멕시코로···“비자·안전 우려 해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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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하드록 스타디움에 지난 22일(현지시간) 2026 북중미 월드컵 로고로 장식이 걸려 있다.
마이애미|AFP연합뉴스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베이스캠프를 미국에서 멕시코로 옮기기로 했다.
미·이란 전쟁 중 대회를 치르는 만큼 선수 안전 등 각종 불확실성을 해소하기 위해서다.메흐디 타지 이란축구협회장은 23일(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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