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책임감일까…'25구 던지고 우천 노게임' NC 1선발, 3일만 쉬고 등판 강행한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외국인 투수 라일리가 3일만 쉬고 선발 등판 의지를 밝혔다.
라일리는 지난 22일 LG전에서 3회말 1아웃까지 25구를 던졌다.
폭우가 쏟아져 경기가 중단됐고, 심판진은 40분쯤 기다렸다가 우천 노게임을 선언했다.
라일리는 투구 수가 적었고, 컨디션이 좋아 3일만 쉬고 일요일 SSG와 경기에 선발 등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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