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CXMT, 상장 이틀째 4% 하락…시총 677조원으로 감소
ONP 요약
중국 반도체 기업 CXMT가 상장 직후 주가가 500%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공모주 일방 베팅 심리를 부각시켰다. 이번 IPO는 정책 지원 기대가 큰 반도체 업종에서 투자자들이 손실보다 수익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D램 제조업체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CXMT 長鑫科技가 상장 이틀째인 28일 4% 이상 크게 하락했다.
CXMT는 이날 상하이 신흥시장 커촹판에서 전일 대비 2.00위안, 4.08% 떨어진 47.00위안에 거래를 마쳤다.
장 마감 후 오후 3시12분(한국시간 4시12분) 시점에 시간외 거래에서도 CXMT 주가는 47.00위안을 유지했다.
CXMT는 45.22위안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49.74위안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폭을 반납하고 대폭 떨어졌다. 장중 최저가는 45.21위안이다.
거래량은 930만4800수(手 1수=100주), 거래대금은 444억2800만 위안(약 9조5876억원)을 기록했다. 회전율(換手率)은 20.66%로 집계됐다.
종가치를 기준으로 시가총액은 3조1400억위안(677조7376억원)으로 전날 712조원에서 30조원 넘게 감소했다. 주가수익비율(PER·TTM)은 111.48배를 나타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yjjs@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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