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상장만 하면 돈 번다…CXMT가 드러낸 중국 IPO '일방 베팅' 심리
디지털투데이
ONP 요약
중국 반도체 기업 CXMT가 상장 직후 주가가 500% 이상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공모주 일방 베팅 심리를 부각시켰다. 이번 IPO는 정책 지원 기대가 큰 반도체 업종에서 투자자들이 손실보다 수익 가능성을 높게 평가한 결과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중국 반도체 기업 창신메모리 테크놀로지스(CXMT)의 주가 급등이 중국 증시에서 공모주를 사실상 '일방 베팅'으로 여기는 투자 심리를 다시 드러냈다.27일(이하 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최근 CXMT의 주가 흐름은 개인투자자들의 공모주 쏠림 현상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부각됐다.핵심은 상장 직후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는 흐름이 반복되면서 공모주가 손실보다 수익 가능성이 큰 투자처로 인식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반도체처럼 정책 지원 기대가 큰 업종에서는 이런 심리가 더욱 강하게 작용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중도 성향 80%보수 성향 20%
4건1건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진보 성향0
보도 없음
중도 성향4
보수 성향1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