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사회적 참사 반복 막고 싶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 군의원이 되다
오마이뉴스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충남 홍성에 살고 있는 이태원 참사 유가족 최선미씨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홍성군 비례대표 군의원에 당선됐다.
고령층 주민이 많은 홍성에선 그가 이태원 참사 유가족이이란 것을 모르는 이들이 의외로 많다. 그를 주목한 것은 '언론'이었다. 그의 출마 소식이 전해지자, 일부 유명 유튜브 방송에서는 최선미 씨를 "응원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히기도 했다.
최선미씨는 군 의원에 당선된 직후, 사회 안전 문제에 대한 고민과 예산 분야에 대한 공부를 하고 있다고 했다.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도 그에게 생활 안전 문제를 언급하며 사회적 참사를 예방하는데 일정부분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고.
아래는 지난 22일 그와 나눈 대화를 정리한 내용이다.
전체 내용보기 ...
관련 뉴스
2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