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檢 업무보고 받은 李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 어느 기관도 마찬가지”
동아일보
조회 0
이재명 대통령이 2일 검찰청 업무보고를 받고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에게 정부 출범 후 1년간의 성과 보고를 받은 뒤 “검찰이 고생이 많던데.
그 와중에도 성과를 내줘서 고맙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그리고 혹시라도 무오류의 함정에 빠지면 안 된다”며 “누구나 잘못할 수 있다.
잘못하면 사과하고 취소하는 거다.
어느 기관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또 “(검찰은) 준공익기관 또는 공익의무, 객관의무를 가진 기관이지 않나?”라며 “엄청난 권한도 가지고, 그에 합당한 책임도 가져야 된다”고도 했다.다만 이 대통령은 해당 발언이 어떤 사례에 대한 것인지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
관련 뉴스
58건 · 10개 매체진보 30%중도 30%보수 40%
3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