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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1개 시·군 음식탐방 완료한 일본 KFC 핫타 야스시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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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돌솥비빔밥’으로 시작해 가평 ‘잣국수’로 끝냈다.
일본의 손꼽히는 한국 음식 전문가 핫타 야스시가 지난 5월 14일 엑스에 전국 161개 시군(광역시 산하의 군을 제외한 수치, 제주도는 제주시와 서귀포시로 계산) 음식 탐방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1997년 2월 부산에서 첫 밥숟갈을 뜬 지 만 28년 만이다.탐방 기간 찾은 식당은 2100여 곳.
일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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