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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김원일號 기장군의회 출범, 견제와 협력 첫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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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전국 지방의회들이 1일 제10대 전반기 의장단을 선출했다. 민주당 우세 지역에서는 소수정당 배려 부족 문제가 제기되었으며, 국민의힘이 소수당인 지역에서는 야당의 부의장 참여가 협상 대상이 되고 있다.
진보 성향: 민주당의 의장·부의장·상임위원장 독식을 문제삼으며 소수정당 배려와 의회 내 상생·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지방의회별 의장단 선출 결과와 진행 중인 원 구성 협상 상황을 객관적으로 전달한다.
보수 성향: 야당(국민의힘)의 부의장 후보 추대 등 책임 있는 자세를 강조하며 여대야소 구도에서 야당의 역할과 위상을 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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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기장군의회가 전반기 원구성을 마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기장군의회는 지난 1일 오전 제29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전반기 의장과 부의장, 3개 상임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을 선출했다. 이어 오후에는 개원식을 열고 제10대 의회의 공식 출범을 알렸다.
전반기 의장에는 김원일 의원이 선출됐다. 김 의원은 정관읍·장안읍을 지역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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