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litics
보수 성향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이상한 사람들…타격 없다”
동아일보
조회 0
배우 박보영(36)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한 댓글 테러가 이어지는 데 대해 “이상한 사람들”이라며 “타격이 별로 없다”고 했다.
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이유로 재선거를 주장한 이들은 박보영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찾아 비난 댓글을 달았다.
박보영이 12·3 비상계엄 이후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촛불집회가 열리던 당시 팬들에게 “추우니까 꽁꽁 싸고 나가라”고 했다는 이유로 박보영을 비난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왔다.박보영은 7일 소통 플랫폼에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관한 비난 댓글이 자신의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에 달리는 데 대한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자 “걱정 마”라고 했다.
그러면서 팬에게 “덕분에 힘 많이 얻었다”며 “고맙다”고 했다.앞서 지방선거 본 투표일인 3일 서울 송파구 등 전국 투표소 50곳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서는 개표 중단과 재선거를 요구하는 시위대가 투표소 출입구를 봉쇄하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