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드리블 성공률 2위…손흥민은 최다 슈팅 3위

AI Summary
South Korea's national football team, led by coach Hong Myung-bo, prepares for a crucial 2026 FIFA World Cup group-stage match against Mexico. The team's final training sessions were disrupted by an unauthorized drone flying over their facility, which Mexican military personnel disabled upon discovery. Hong expressed regret about the timing during critical preparation while emphasizing the squad's ambition to surpass South Korea's historic 2002 World Cup semi-final performance.
‘홍명보호’의 에이스인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드리블 성공률 공동 2위에 올랐다.간판 공격수 손흥민(34·LA FC)은 최다 슈팅 공동 3위와 함께 기대 득점(xG) 1.01을 기록했다.영국 BBC가 통계 전문 업체 옵타 자료를 인용해 분석한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24경기’ 기록에 따르면, 이강인은 드리블 성공률 부문 2위에 이름을 올렸다.이강인은 지난 12일(이하 한국시간) 펼쳐진 체코와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6차례 드리블을 시도해 5차례 성공했다.
드리블 성공률은 83%로, 5회 이상 드리블을 시도한 선수 중 멕시코 공격수 훌리안 키뇨네스와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코트디부아르의 아마드 디알로가 34분 동안 드리블 성공률 86%(7회 시도·6회 성공)를 기록해 이 부문 1위다.반면 비니시우스(브라질)는 9차례 드리블을 시도해 단 한 번도 상대 선수를 제치지 못했다.
킬리안 음바페(프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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