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정치
중도 성향

與 "국힘, 방첩사 감싸기 멈추라…개편으로 안보 역량 올릴 것"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국군방첩사령부 개편을 두고 북한에 잘못된 신호를 주는 자해적 결정이라고 비판한 국민의힘을 향해 "방첩사 감싸기를 멈추라"고 받아쳤다.

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방첩사 개편을 두고, 마치 대북 대응력이 약해지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명백한 사실 왜곡"이라며 이같이 전했다.

이어 "개편의 본질은 권력을 남용한 조직을 도려내고, 기능 분화와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국방 안보 역량을 높이는 데 있다"며 "대북 방첩 역량은 오히려 강화된다. 방첩·방산 정보와 사이버보안 기능은 신설되는 국방방첩본부로 이관돼, 해킹과 사이버 공작으로 무게중심을 옮긴 북한 정찰총국의 위협에 한층 전문적으로 대응하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없어지는 것은 오직 하나, 국민과 군인을 향하던 '정치 사찰' 기능뿐"이라며 "국민의힘은 이를 '안보 정보수집'이라 포장하지만, 동향조사와 인사첩보는 북한을 겨눈 적이 없다"고 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또 "방첩사는 12·3 내란 당시 정치인 체포조를 편성하고, 선관위 서버를 탈취하려 했으며, 국회의원 구금시설까지 답사한 조직"이라며 "국민의힘이 지키려는 것이 대북 대응력인가 아니면 방첩사의 초법적 권한인가"라고 되물었다.

아울러 "국민의힘이 국방부장관까지 흔드는 이유는 분명하다. 개편을 무산시켜 방첩사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것"이라며 "내란에 부역한 조직의 저항에 편승해 정쟁을 부추기는 행태를 당장 멈추라"고 촉구했다.

마지막으로 "국민의힘의 정략적 방해가 개혁을 되돌릴 수는 없다. 더불어민주당은 군을 오직 국민만 바라보는 '국민의 군대'로 되돌려 놓고, 대북 안보 역량 또한 빈틈없이 키워 나가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與 "국힘, 방첩사 감싸기 멈추라…개편 통해 안보 역량 끌어 올릴 것"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호르무즈 대신 홍해" 한국선박, 우회로 뚫었다

노컷뉴스

민주당 이소영 "보완수사권 폐지, 공판중심주의에 역행"

노컷뉴스

정부, 北에 실종 해군장병 수색·송환 협조 요청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김민석 "반드시 당대표 바꿔야…합당 문제, 鄭 큰 책임 있어"(종합)

뉴시스 속보

이예준, 신곡 '우산 없는 밤' 발매

뉴시스 속보

美 비만약 열풍 '역대급'…2년새 4배 증가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