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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 뺑뺑이 0건, 하루 1명 더 살렸다"…호남의 기적, 전국 확대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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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광주·전북·전남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결과 공개 중증환자 일평균 사망자 수 2025년 8.3명에서 올해 5월 7.1명으로 1.2명 줄어 전북선 구급대 병원 선정 시간 27.3% 단축된 8분40초 소요 정부가 광주광역시, 전북특별자치도,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을 3개월 실시한 결과 이 지역에서 일명 '응급실 뺑뺑이'로 불리는 응급실 미수용이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중증환자 일평균 사망자 수도 지난해 8.3명에서 올해 5월 7.1명으로 1.2명 줄었다.
이에 정부는 이 시범사업을 오는 9월까지 전국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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