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5R·7R·10R' KIA만 오면 지명 순번 상관없이 '팡팡' 터진다! 선수·코치가 직접 말한 '타이거즈 화수분 야구' 어떻게 가능했나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현재까지 2026년 KIA 타이거즈를 요약하는 단어 중 하나가 화수분 야구다.
오프시즌 가슴 아픈 이별을 어린 호랑이들이 팡팡 튀어나와 팬들의 마음을 다시 설레게 한다.
특히 주목받는 것이 선발 투수 황동하(24), 필승조 곽도규(22), 새로운 마무리 성영탁(22)까지 하위 라운드 선수들이 주축이 된 마운드다.
황동하는 인상고 졸업 후 2022 KBO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 65순위, 곽도규는 공주고 졸업 후 2023 KBO 신인드래프트 5라운드 전체 42순위, 성영탁은 2024 KBO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96순위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